작동 방식·프라이버시
부모님의 일상 대화는 가족에게도, 저희에게도 보내지 않아요. 무엇이 폰에 남고 무엇이 서버로 가는지 그대로 적었어요.
위급한 말이 나왔을 때
- 부모님 폰의 어르신 앱이 주변 소리 중 사람 말소리만 골라 폰 안에서 글자로 바꿔요.
- 등록해 둔 부모님 목소리인지, 가족이 정한 위급어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요.
- 긴급이면 몇 초 안에 보호자 앱으로 알림(문장·시각·전후 15초 음성·전화 버튼)을 보내요.
- 부모님 폰에는 "가족에게 알렸어요. 괜찮으면 눌러 주세요" 큰 버튼이 떠요. 누르면 가족에게 "괜찮다"는 알림이 가요.
- 가족은 전화하거나 119 안내를 보고, 처리 결과를 기록해요.
부모님 폰 안에서만 처리하는 것
- 평소 주변 소리 – 메모리에서 15초만 계속 덮어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 평소 대화를 글자로 바꾼 문장 – 판단이 끝나면 바로 버려요
- 목소리 지문(목소리 등록 정보) – 폰 안에 암호화해 두고, 연결을 끊거나 동의를 철회하거나 앱을 지우면 바로 지워요
이 정보는 kinguard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운영자도 볼 수 없어요.
서버로 가는 것과 보관 기간
알림이 생겼을 때 가족에게 보여 주기 위한 최소한의 정보만 올라가요.
| 정보 | 언제 | 보관 기간 |
|---|---|---|
| 알림 기록(문장·등급·시각·처리 결과) | 알림이 생겼을 때 | 90일 |
| 음성 클립(전후 15초) | 긴급 알림 때(가족 설정으로 끌 수 있음) | 30일 |
| 긴급 뒤 5분 문장 기록 | 긴급 알림 뒤 5분 | 30일 |
| 긴급 자동 녹음(최대 3분) | 부모님이 따로 동의했을 때만 | 30일 |
| 폰 상태(배터리·마지막 활동 시각) | 주기적으로 | 최신 값만 |
| 보호자 계정·결제 기록 | 가입·결제 때 | 탈퇴 시까지 · 결제 기록은 법정 기간(5년) |
보관 기간이 지나면 화면에서 바로 사라지고, 저장소에서 완전히 지워지기까지 며칠이 더 걸릴 수 있어요. 기간은 법무 검토 뒤 바뀔 수 있어요.
하지 않는 것
- 가족이 아무 때나 부모님 폰 마이크를 켜서 듣는 기능은 없어요
- 광고를 보여 주거나 개인정보를 팔지 않아요
- 음성으로 사람을 분석해 점수를 매기거나 진단하지 않아요
- 부모님 몰래 설치할 수 없어요 – 부모님 본인 동의 없이는 시작하지 않아요
부모님 본인 동의
어르신 앱은 처음에 음성 안내로 무엇을 하는지 설명하고, 부모님이 직접 동의하셔야 시작해요. 목소리 등록과 자동 녹음은 따로 동의를 받아요.
부모님은 언제든 1시간 멈추기, 연결 끊기, 동의 철회를 할 수 있어요. 폰 상단에는 감지 중이라는 알림이 항상 보여요.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가족의 데이터는 부모님이 사는 지역의 서버에만 저장해요. 한국은 AWS 서울 리전, 미국은 미국 리전, 유럽은 유럽 리전이에요. 지역 사이로 옮기지 않아요.
로그인과 푸시 알림에는 Google Firebase를 써요.
알아 두셔야 할 한계
- 통화 중에는 마이크를 쓸 수 없어 감지가 멈춰요
- 폰이 멀리 있거나, 꺼져 있거나, 인터넷이 안 되면 알림을 보낼 수 없어요
- 배터리 최적화 같은 폰 설정 때문에 감지가 멈출 수 있어요. 멈추면 가족에게 "기기 이상"으로 알려요
- 말을 잘못 알아듣거나 놓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