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음성 안심 알림

부모님 폰이 위급한 말을 들으면
바로 알려드려요

"살려줘", "숨이 안 쉬어져" 같은 말이 들리면 몇 초 안에 자녀 폰이 울려요. 부모님은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돼요.

7일 무료 체험 · 부모님이 이미 쓰시는 안드로이드 폰 하나면 돼요

이렇게 작동해요

  1. 1

    부모님이 말해요

    호출어 없이 평소 말투 그대로요. 폰을 손에 들지 않아도 돼요.

  2. 2

    폰 안에서 판단해요

    부모님 폰이 직접 말을 알아듣고, 부모님 목소리인지와 위급한 말인지 확인해요.

  3. 3

    자녀에게 바로 알려요

    알아들은 문장, 시각, 전화 버튼이 담긴 알림이 자녀 폰으로 가요.

안심하고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

  • 음성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평소 소리와 대화는 부모님 폰 안에서만 처리하고 바로 버려요. 서버에는 알림 문장과 위급한 순간의 짧은 음성만 가요(끌 수 있어요).

  • 호출어가 필요 없어요

    "헤이 ○○"처럼 먼저 부를 필요 없이 평소 말을 알아들어요. 위급할 때 호출어를 기억하기는 어려우니까요.

  • 부모님 목소리만 골라 들어요

    처음에 목소리를 등록해 두면 TV 드라마 속 "살려주세요"나 손님 말은 넘겨요.

  • 감지할 말은 가족이 정해요

    기본 위급어에 우리 부모님이 자주 쓰는 말을 더하고, 긴급·주의 등급도 바꿀 수 있어요.

폰 안에서 처리하는 것과 서버로 가는 것 보기 →

알림은 네 가지예요

"힘들어 죽겠다"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 때문에 놀라지 않도록 알림을 나눠요.

  • 긴급

    살려줘 · 도와줘 · 불이야 · 숨이 안 쉬어져

    바로 알림과 경보음, 전후 15초 음성, 전화 버튼

  • 주의

    아파 · 어지러워 · 넘어졌어

    짧은 시간에 반복되면 알림, 아니면 하루 요약에만

  • 무응답

    정한 시간 동안 목소리·폰 사용이 없을 때

    가족에게 차례로 알려요

  • 기기 이상

    감지 멈춤 · 배터리 부족 · 권한 꺼짐

    원인과 해결 방법을 함께 알려요

요금은 하나, 모든 기능 포함

월 7,900원

부모님 1명 포함, 한 분 더할 때마다 월 2,000원. 7일 무료 체험 뒤 Google Play에서 결제돼요.

요금 자세히 보기

앱은 두 개예요

자녀 폰에는 보호자 앱, 부모님 폰에는 어르신 앱을 설치해요. 처음 설정은 자녀가 부모님 댁에서 10분 정도면 끝나요.

현재 Android(Google Play)만 지원해요. 앱 출시 전에는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 설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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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인력으로 많은 어르신을 살필 수 있도록 기관용 계약을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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